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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전국 상록자원봉사센터장과 비대면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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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8 [05: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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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은 전국 25개 지역에 설치된 상록자원봉사센터와 공단의 본·지부 간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하여 비대면 워크숍을 17일 개최했다.

 

전국 상록자원봉사센터장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워크숍에서 각 지역별 센터장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함께, 화합의 장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봉사센터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정남준 이사장은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센터가 지역별 상록자원봉사단원들이 만나 소통의 장소로 많이 활용되길 바라며 사회적 약자를 위하여 은퇴공무원들의 공직경험과 재능이 소중히 쓰여 질수 있도록 구심점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참석자들은 지부별 우수 봉사활동 사례 공유 전국 상록자원봉사단 활동 현황 2021년도 봉사센터 지원 계획 상록자원봉사센터 발전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

 

상록자원봉사센터는 은퇴공무원으로 구성된 상록자원봉사단 및 봉사자 수가 크게 증가한 가운데 공무원연금공단 10개 지부로부터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을 직접 지원하기 위해 은퇴공무원과 자원봉사센터 등의 협조를 받아 2019년 상반기부터 개설하기 시작하였다. 현재 전국 25곳의 상록자원봉사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주로 지역 내 상록자원봉사단의 회의 및 은퇴공무원을 위한 연금 아카데미 등 교육과 정보교류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정의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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