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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 성탄절 및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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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4 [06:4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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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서장 한경복)는 오는 24일부터 내년 14일까지 성탄절 및 연말연시 대비 특별경계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성탄절 및 연말연시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대형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추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및 초기 총력 대응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및 비상연락망 상시 유지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자율안전관리 지도 및 화재예방 감시체계 강화 긴급대응태세 구축 및 생활안전서비스 강화 등이다.

 

한경복 서장은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긴급대응태세를 확립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전한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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