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디자인유, 나눔으로 행복한 포천위해 귤 105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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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5 [10:4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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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자작동에 위치한 인테리어 전문업체 디자인유
(대표 김진선)23100만 원 상당의 감귤(5kg) 105박스를 포천시에 전달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진선 대표와 아들 김태원씨는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주민과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어 기탁하게 되었다.”나눔으로 행복한 포천을 만들기 위해 가족과 꾸준히 봉사활동과 후원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추위로 몸과 마음이 움츠러드는 이때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훈훈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과 코로나19 방역 현장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사회복지시설 및 코로나19 방역 현장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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