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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 성탄절 맞아 문화소외계층 아동에 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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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9 [04: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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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센터장 이민건)는 지난 24일 영중면 항아리손칼국수(대표 안인자)와 함께 성탄절 행사 해피 크리스마스를 진행했다.

 

성탄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사례관리 아동들의 문화소외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안인자 대표를 비롯한 가수 권일·정일, 권순천 봉사자와 사회복지사들이 참여해 사례관리 아동 가정에 각종 선물을 전달했다.

 

안인자 대표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캘리그라피 액자, 케이크, 간식 꾸러미를 직접 준비했으며, 영중면 1급영해자동차공업사 신인현 대표 등 후원자들이 나눔의 손길을 보탰다.

 

행사에 참여한 안인자 대표는 비록 비대면으로 선물을 전달했으나 창문 너머로 아이들의 행복감이 전해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도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긴급한 도움이 필요하거나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제보 및 돕고자 한다면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534-5163)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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