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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돌봄 통합센터 설계당선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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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9 [04: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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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플러스

포천시는 진행 중인 포천시 돌봄 통합센터건립사업 설계공모에서 SNH건축사사무소(건축사 김현우)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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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작은 다름이 하나로라는 테마로, 순환형 동선의 로비, 마을 마당같은 내부마당, 여러 사람들이 소통하기 좋은 공간, BF(장애물없는 생활환경) 및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을 위한 친환경 건축물로 설계되었다.

 

당선작 외에도 황 어쏘시에이츠 건축사사무소(건축사 황선기), 서재건축사사무소(건축사 한정한), 건축사사무소 스퀘어(건축사 정회완), 에이피피에이건축사사무소(건축사 조진홍)와 건축사사무소 하마(건축사 양희경)도 각각 입선되었다.

 

군내면 하성북리 501-1번지 일원에 건립될 포천시 돌봄 통합센터 건립사업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2020년도 생활SOC사업에 선정되어 진행 중인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173억원(문화체육관광부 60, 여성가족부 15, 지방비 98)을 투입, 2023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한다.

 

지상3, 연면적은 4,713으로 체육관, 수영장 3레인·수중 운동실 등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장애인을 위한 상담, 교육, 직업, 의료재활 등 장애인복지 종합지원센터 가족교육, 가족상담, 자녀돌봄 기능을 수행하는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를 조성한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적 약자 계층과 함께 공감하고, 배우고, 나누며, 상생하는 소통공간으로 조성해 새로운 시작, 비상하는 포천을 지향하는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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