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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0년 하반기 명예ㆍ정년 퇴직자 공로패 등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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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31 [05:4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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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박윤국)3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2020년 하반기 명예ㆍ정년 퇴직자에 대한 공로패 및 감사패 등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퇴직자와 관계 공무원 등 최소 인원만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조병식 자치행정국장, 이경훈 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 박덕신 이동면장,서애란 보건사업과 건강증진 팀장, 고혜경 보건사업과 의약무관리 팀장, 박혜숙 보건사업과 보건진료 6, 신계철 농촌지도사 등이 참석했다.

 

한편 박혜숙(보건진료 6)은 정부 포상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박덕신 이동면장은 기술4급 서기관으로, 서애란 건강증진 팀장과 고혜경 의약무관리 팀장은 각각 보건 5급 사무관 특별 승진 임용장을 함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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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 퇴직하는 공무원 모두의 한결같이 젊은 시절의 청춘과 열정을 포천시 발전에 바쳤고 그 덕분에 오늘의 포천이 이만큼 올 수 있었다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가족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헌공퇴직 경심여화’(獻公退職 勁心餘華)의 내용을 통해 공직에서 헌신하다 퇴직하는 퇴직자들이 굳센 마음으로 남은 세월을 보내기를 바라며, 동시에 퇴직 후에도 포천을 잊지 않고 시 발전을 위해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또한 경험과 경륜에 얻은 지혜를 다시 이어서 시민으로서, 선배 공무원으로서 민관의 가교 역할을 해달라며 퇴직 전까지 책임감 있는 업무 노고에 걸 맞는 퇴임식을 갖지 못해 매우 아쉽고, 퇴직으로 빈자리가 크지만 시장을 비롯한 후배 공무원들이 그 자리를 채워가며 열심히 리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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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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