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포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확진
포천 가금농장 7일간 이동 제한
포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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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4 [05: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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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플러스


포천시 선단동 산란계 농장
(18만수 규모)에서 고병원성 AI(H5N8)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됐다.

▲  (자료사진) 사진은 발생농장과 관련 없음   © 포천플러스

포천시는 지난 12일 오후 해당 농장으로부터 폐사 등 의심 신고를 받고 방역기관에서 검사를 실시한 결과 H5AI 항원검출 되었다.

 

포천시 방역당국은 13일 오전 10부터 해당 농장에 대한 살처분을 시작했으며 해당 농장을 폐쇄 조치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고병원성 AI 확진에 따라 방역조치를 강화했다. 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은 예방적 살처분하고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에 대해 30일간 이동 제한과 일제 검사를 실시하고, 포천소재 모든 가금농장은 7일간 이동을 제한한다.

▲  (자료사진) 사진은 발생농장과 관련 없음     © 포천플러스

포천시 관계자는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으로 가금 사육 농장주는 차량ㆍ사람ㆍ장비에 대해 철저한 소독과 함께 외부인 출입 통제 등 방역 수칙을 반드시 실천하고 이상 여부 확인 시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 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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