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건설노조 서울경기북부기계지부 포천시지회, 코로나19극복 및 이웃돕기 성금 기탁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1/02/19 [04:3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전국건설노동조합 서울경기북부건설기계지부 포천시지회(지회장 서도연)는 지난 17일코로나19방역 및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포천시에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서도연 지회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챙겨주신 따뜻한 손길이 코로나19 극복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많은 힘이 되고 있다.”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전국건설노동조합 서울경기북부건설기계지부 포천시지회는 133명의 회원이 건설기계 근로자들의 권익보호 및 회원간 정보교환, 친목도모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정의선 기자.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전 포천지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전력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