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천시-포천도시공사,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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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06 [04:2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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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속 공무원 및 포천도시공사 직원
40여 명이 지난 6월 사과농가 일손돕기에 이어 지난 3일 또 한번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최근 코로나19로 영농 인력을 구하기 어려워 농가들이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내촌면과 가산면의 포도농가를 방문해 포도 봉지씌우기작업을 도왔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면서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농촌일손돕기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작목별, 부서별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농촌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박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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