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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일손돕기로 ‘함께 행복한 소흘’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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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06 [04: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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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에서는 지난
3코로나19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소흘읍행정복지센터와 소흘읍 이장협의회(협의회장 이우한), 소흘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미숙) 40명은 소흘읍 이곡리에 위치한 포도농가를 찾아 봉지씌우기 작업을 도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함께 행복한 소흘만들기에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공동체 의식을 실천해 그 의미가 더욱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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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을 지원 받은 포도농가는 장마철은 다가오고 코로나19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이 많아 올해 포도농사는 힘들겠구나 생각했는데, 소흘읍 이장님들과 주민자치위원님, 공무원 여러분들이 도와줘서 큰 도움이 됐다.”, 감사의 말을 전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휴일이고 비가 오는 날씨임에도 농촌일손돕기에 참여 해주신 이장님들과 주민자치위원님, 그리고 직원여러분께 감사하다. 농촌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우리라는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농민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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