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라오나크, 보안취약가구 스마트 도어락 기탁 및 설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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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08 [04: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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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난
6일 서울 금천구 소재의 라오나크(대표 구민기)가 주택 보완에 취약한 홀몸노인 및 저소득 모자[母子]가정 지원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스마트 도어락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한 스마트 도어락은 오는 8라오나크의 자원봉사자들이 설치 지원할 예정이다.

 

구민기 대표는 안전한 사회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개발한 제품을 주거 보안에 취약한 가구에 지원하고자 기탁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어렵게 이뤄 낸 성과를 나누어 주어 감사하다. 주거 보안 취약가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라오나크가 개발한 스마트 도어락(KeyinS)은 즉시잠금기능, 열감지 및 침입감지센서가 적용돼있으며, 외부에서도 휴대폰을 통해 화재나 침입 등 긴급알림을 받아 볼 수 있다.

박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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