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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문종 신임 영중면장, 첫 면정업무로 주민과의 대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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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10 [08: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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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중면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영중파출소 등 9개 기관과 관내 20개리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문종 면장의 이번 방문은 지난 71일자로 제31대 영중면장으로 취임함에 따라, 취임인사와 더불어 애로사항 청취하며 본격적인 면정 업무를 시작했다.

 

박선철 이장협의회장은 취임하자마자 각 마을 어르신에게 인사드리고, 주민의견에 귀 기울여 주는 신임 면장이 인상적이고 감사하다.”영중면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써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문종 면장은 마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맞는 것 같아 찾아왔다.”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현장행정을 통해 살기 좋은 영중면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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