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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올해 하반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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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16 [11:1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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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고 활용하기 위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이 올해 하반기 개관한다
.

 

지역 문화재를 보존하기 위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사업은 지난 20179월 문화재청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전수교육관은 가산면 금현리 719-2 일원에 지상 2, 연면적 499.05규모로 총 사업비 23억원이 투입된다. 곳곳에 흩어져 있는 무형문화재 전수시설을 한곳에 모으고교육과 전시, 체험, 공연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문화재의 대중화와 관광 자원화에 기여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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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은 전수교육관을 통해 지역 무형문화유산의 보존과 전승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과 함께 전통무형유산을 즐길 수 있는 포천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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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포천시 무형문화재는 2000년 제1호 무형문화재인 포천 메나리와 2002년 포천 풀피리가 지정되어 있다.   박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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