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범진물산,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어린이집 등에 마스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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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30 [04: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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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난 28일 포천 용정산업단지에 위치한 ()범진물산(대표 박보라)에서 영유아 및 아동의 코로나19 방역 지원을 위해 소형 마스크 20만개(1,600만원 상당)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보라 대표는 코로나19가 다시금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방역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었다.”라며 기탁 동기를 밝혔다.

 

이번 기탁된 마스크는 포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및 사회복지시설 등 131개소에 배부해 영유아 및 아동들의 코로나19 방역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편, 범진물산은 1988년 설립 초기 레이스 등의 섬유 장식 생산에 중점을 두었으나, 차츰 여성속옷, 여성복 및 스포츠웨어 원단 사업으로 영역을 넓혔으며, 30년 이상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는 마스크를 제조하고 있다.   박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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