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15년도 한국농수산대학 현장실습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포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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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6/30 [05:0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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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플러스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한국농수산대학 3학년 재학생 2명이 현장실습을 나와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일과 포천관내의 농가를 방문하여 여러 가지 현장체험 및 실습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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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농업기술센터의 4개과에서 하는 업무 및 역할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농기계임대은행과 토양분석실, 미생물배양실도 찾아가 포천시에서 농민들을 위한 다양한 역할과 기능에 대해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는 센터에서 하는 교육프로그램 중 하나인 술담그기 교육 진행을 도와주며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토양분석실에서 토양분석하는 방법 및 역할에 대해 설명을 듣고 토양분석을 위한 준비작업을 했다.

 

또한, 포도농가를 방문하여 봉지씌우기 현장실습을 하였으며, 담당선생님과 곤충농가 현장컨설팅에 따라가 소중한 경험을 가졌다.

 

짧은 일주일동안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일과 농가 체험을 통해 특용작물을 전공한 학생과 대가축을 전공한 두학생은 앞으로 후계농업경영인으로 포천에서 정착할 계획이다.

 

한국농수산대 학생들은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위한 밑거름이 되었다고 밝혔다.

정의선 기자 pps43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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