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끼’의 향연, 제18회 포천시 늘푸른 청소년 예술제 성료
포천시 청소년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축제로 진행
포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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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7/18 [14:4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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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플러스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지난 16일 ‘제18회 포천시 늘푸른 청소년예술제”를 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관내 청소년 및 학부모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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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8회를 맞는 포천시 늘푸른 청소년예술제는 대중가요, 방송댄스, 락밴드, 한국무용, 한국음악, 사물놀이 등 관내 초·중·고 24개교 65개팀 400여명이 참가해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멋진 청소년 축제로 진행됐다.

 

이날 경연에서 최우수상(팀)은 락밴드부문 포천초(지니어스), 일동중(엉망진창), 동남고(네버마인드), 댄스부문 송우초(아이걸스), 포천여중(LAM), 송우고(ETE), 대중가요부문 포천여중(이인혜), 포천고(전유진), 한국음악 기악부문 창수초등학교(창수소리애), 한국음악 기악합주 선단초(포천국악예술 꿈의학교), 한국음악 기악독주 창수초(김하송), 한국무용 군무 선단초(한국무용 동아리), 한국무용 독무 포천초(박예인), 포천여중(정다연), 포천일고(김진경), 사물놀이부문 영평초(영평초 사물놀이부), 포천중(반월사물놀이패)로 오는 9월에 펼쳐지는 ‘제24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포천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늘푸른 청소년 예술제를 통해 포천시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청소년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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